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오키 뉴우스

  • 홈
  • 오키-톡톡
  • 오키 뉴우스

1,022 게시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시교육청에 아이리더 인재양성사업 장학금 3억3286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꿈과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경제적인 제약으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인재양성 사업 포함 16명의 학생에게 매달 30만원과 학습비를 지원하고 꿈 찾기 사업에 포함된 225명에게 매달 10만원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초록우산, 울산교육청에 인재양성 장학금 3억3286만원
[원본작성자]차형석 기자
울산시 홍보대사이자 트롯가수인 박군의 팬클럽 두 곳(안고독한박군, 박군여단)이 22일 울산시교육청에 장학금 309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안고독한박군’의 김국화 회장이 참석했다. 두 팬클럽은 연합해 첫 기부를 온라인으로 진행해 박군 생일(3월9일)을 기념으로 모금한 309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국화 팬클럽 회장은 “고향의 학생들을 돕고 싶다는 박군의 소원대로 첫 기부를 하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도 박군처럼 희망을 읽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출처]  ‘박군’ 팬클럽 2곳, 장학금 309만원 전달
[원본작성자]차형석기자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회의와 단체교섭 개회식을 가졌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5년 단일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한 후 6년 만에 4개의 공무원노동조합 연대회의와 첫 교섭이다. 교섭 대상은 `공무원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4개 노동조합(울산시교육청 공무원노조, 교육청 일반직공무원노조,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 울산교육청지부, 기술직공무원 노조)이 구성한 `울산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연대회의`로 단일화했다. 노조는 지난 5월 27일 `2021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제출하고 이달 14일 시교육청과 울산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회의는 단체교섭 절차와 방법 등을 합의했다. 노사는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조합원들의 업무경감, 조합원에 대한 예우, 근무 여건 개선, 후생복리 등 처우개선, 지위 향상, 교육구성원 간 갈등 방지와 교육 발전을 위한 145개조 507개항에 대한 교섭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 참석한 4개 공무원노동조합 연대회의 위원장들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맞아 학교 일선에서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권익과 지위 향상, 근무조건 개선을 위해 노옥희 교육감을 비롯한 울산시교육청 공무원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노옥희 교육감은 "코로나19 방역과 업무의 이중고를 겪으면서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일반직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일선에서 땀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의 권익향상과 사기 증진을 위해 교섭이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노사 양측이 만나 서로 머리를 맞대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성실하게 논의한다면, 원만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이러한 과정이 보다 더 견고하고 바람직한 노사관계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출처]  울산교육청-교육청공무원노조연대회의 단체교섭 개회식
[원본작성자]허종학 기자
본보가 주최하는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amp 2021 비엔날레’가 2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 전관(1~4전시장)에서 ‘치유와 희망의 울산’을 주제로 개막했다. 이날 오후 문화예술회관 1전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이채익 국회의원, 안수일 시의회 부의장, 이시우, 윤정록, 이미영 시의원, 박맹우 전 국회의원, 울산예총 이희석 회장, 울산미술협회 김봉석 회장 등 내빈과 국내 목판화 작가들이 참석했다.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인 임채일 본보 대표이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목판화페스티벌은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각석으로 대표되는 울산의 새김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방안을 찾으면서 시작됐다. 울산의 역사를 목판예술로 승화한 페스티벌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울산시민에게 치유와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 2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amp 2021 비엔날레’에서 본보 임채일 대표이사와 장수완 울산시행정부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이채익 국회의원 등 참석 내빈들이 김효 총감동의 안내로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장태준 기자 이어 축사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예술작품이 현실을 즐기고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힘들었던 마음을 극복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목판화로 소통하며 코로나를 극복하는 이러한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개막을 축하했다. 박병석 의장도 “기대와 우려 속에 출발한 목판화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대중 속으로 스며들고 있다. 해외에서도 앞 다퉈 페스티벌의 문을 두드릴 정도로 이젠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호평했다.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amp 2021 비엔날레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개막 첫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져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영화(64)씨는 “해마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작품이 많을 것 같다. 에코백에 버드나무 그림을 찍어보는 체험도 했는데 예전 풀피리 불던 기억을 떠올랐다”고 페스티벌 관람 소감을 남겼다.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amp 2021 비엔날레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한국, 프랑스, 리투아니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대만, 미국 등 7개국 166명의 목판화 작가가 참여해 19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관람 외에도 오는 23일까지 제1전시장에서 실크스크린 판화, 목판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출처]  목판화 감상하면서 힐링…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개막
[원본작성자]김보은 기자
노옥희 교육감이 21일 호계중학교에서 칠십 번째 &#39시민과 만나는 교육감&#39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호계중학교 학부모 10여 명이 참석해 학교 운영과 울산 교육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계중학교는 북구 지역 호계·중산학교군 중학생 증가로 교육여건개선을 위해 학급수 43학급(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지난해 현재 자리로 학교를 이전했다. 또 &#39인성과 학력을 바탕으로 사랑과 정직을 실천해 미래를 주도할 건전한 인재 육성&#39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선진형 교과교실제 운영, 1교 1인성 브랜드 운영(사랑의 인사 캠페인 활동), AI 교육 선도학교 운영 등을 학교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내년도 과대 학교에 관해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학부모 측은 &#34올해 8학급의 3학년 학생들이 졸업하고 내년 1학년 학생들이 입학하면 6개 학급이 늘어난 42학급 규모의 과대 학교가 된다&#34며 &#34이로 인해 기존의 특별교실, 체육관, 급식실, 운동장 등의 시설로는 교육활동에 어려움이 있고 학생들도 불편함을 느낄 것&#34이라며 해결 방안 마련을 희망했다. 이에 노 교육감은 &#34호계중학교는 중앙투자 심사 시 일반학급 42학급으로 승인받아 설립됐으며 교실 및 특별실 수, 체육관, 급식실 등의 부대시설 규모도 완성학급 42학급에 적합하도록 계획됐다&#34며 &#34하지만 지속해서 학생 수가 증가한다면 급식기구, 체육교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교육활동과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34고 말했다.
[출처]  노옥희 교육감, 호계중서 70번째 소통 릴레이
[원본작성자]김지혁 기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