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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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과 느린학습자에 맞춤형 전문 치료 지원
- 작성자 이정애
- 작성일\ 2020-08-03 09:26:08
- 조회수 633
- 작성자 이정애
울산광역시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이 3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난독과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전문 치료 지원 사업을 한다.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기초학력 책임보장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학습부진 요인을 전문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치료 지원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난독과 난독 의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난독 치료 지원은 신체 계측 검사와 필터렌즈 검사부터 난독증 검사까지, 맞춤형 1:1 트레이닝을 지원하해 난독증 조기 치료를 돕는다.
난독증은 지능과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이고, 듣고 말하는데 별다른 지장을 못 느낌에도 불구하고, 언어와 관계되는 두뇌 신경회로의 문제로 글을 원활하게 읽고 이해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지는 읽기 장애 증상이다.
복합적 요인의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습치료 지원은 인지적 능력과 정서 상태, 성격 특성에 대한 세부적인 검사가 진행된다. 학습 부진 요인을 밝혀내고,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심리치료, 놀이치료, 음악치료, 상담 등 다각적인 치료 지원을 제공한다.
난독 치료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4명이다. 느린학습자 치료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21명, 중학생 6명이다. 학생별 치료 지원 횟수는 학습전문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난독 치료는 평균 18회, 느린학습자 대상 학습치료는 14회기의 치료비를 강남교육지원청이 위탁 전문기관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수미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학생 맞춤형 치료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평등한 학습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기초학력 책임보장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학습부진 요인을 전문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치료 지원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난독과 난독 의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난독 치료 지원은 신체 계측 검사와 필터렌즈 검사부터 난독증 검사까지, 맞춤형 1:1 트레이닝을 지원하해 난독증 조기 치료를 돕는다.
난독증은 지능과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이고, 듣고 말하는데 별다른 지장을 못 느낌에도 불구하고, 언어와 관계되는 두뇌 신경회로의 문제로 글을 원활하게 읽고 이해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지는 읽기 장애 증상이다.
복합적 요인의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습치료 지원은 인지적 능력과 정서 상태, 성격 특성에 대한 세부적인 검사가 진행된다. 학습 부진 요인을 밝혀내고,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심리치료, 놀이치료, 음악치료, 상담 등 다각적인 치료 지원을 제공한다.
난독 치료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4명이다. 느린학습자 치료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21명, 중학생 6명이다. 학생별 치료 지원 횟수는 학습전문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난독 치료는 평균 18회, 느린학습자 대상 학습치료는 14회기의 치료비를 강남교육지원청이 위탁 전문기관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수미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학생 맞춤형 치료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평등한 학습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