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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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빈 페트병 활용 화분만들기 체험 연수
- 작성자 김윤아
- 작성일\ 2020-08-03 09:27:01
- 조회수 796
- 작성자 김윤아
울산광역시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이 1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유·초등학생 자녀와 아버지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재활용품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를 주제로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사랑하자는 의미에서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하루에도 몇 개씩 나오는 빈 페트병으로 다양한 모양의 화분을 만들어 테이블야자(책상 위에 올려놓고 키울 수 있는 관엽식물), 싱고니움(덩굴성 식물) 등을 심었다.
참가자들은 페트병에 물이 잘 빠질 수 있게 구멍을 뚫고 그 위에 굵은 모래와 배합토, 식물과 함께 배양토 순으로 심어 화분을 완성했다.
한 참가자는 “일회용 페트병에 식물을 심는 경험을 하면서 재활용의 가치를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김수미 교육장은 “재활용품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화분을 만들며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사랑하자는 의미에서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하루에도 몇 개씩 나오는 빈 페트병으로 다양한 모양의 화분을 만들어 테이블야자(책상 위에 올려놓고 키울 수 있는 관엽식물), 싱고니움(덩굴성 식물) 등을 심었다.
참가자들은 페트병에 물이 잘 빠질 수 있게 구멍을 뚫고 그 위에 굵은 모래와 배합토, 식물과 함께 배양토 순으로 심어 화분을 완성했다.
한 참가자는 “일회용 페트병에 식물을 심는 경험을 하면서 재활용의 가치를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김수미 교육장은 “재활용품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화분을 만들며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